미르샘 다리

“사진 안 찍고는 못 배깁니다”… 642m 데크•유리바닥•야경 즐기는 무료 나들이명소

최주아 기자

물과 숲을 한 번에 걷다 물 위를 걷는다는 건 말 그대로의 의미다. 정읍에는 실제로 호수 위를 걸을 수 있는 다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