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무산 행복숲 맨발 황톳길

“0.6km는 질퍽, 1.4km는 마른 촉감”…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 챙기기 좋은 맨발 황톳길

최주아 기자

4월 추천 여행지 4월 초 초봄 시즌에는 단순한 경관 감상보다 체험 중심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이 나타난다. 특히 자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