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

“해발 621m 산중 사찰, 6㎞ 계곡길 끝에서 만난다”… 고즈넉한 분위기 품은 이색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전북 고창과 전남 장성의 경계를 이루는 산자락에는 천년의 시간을 품은 사찰이 고요히 자리하고 있다. 해발 621m 문수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