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찜질

“내일부터 딱 이틀”… 에메랄드빛 바다와 검은 모래 동시에 즐기는 7월 축제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여름 해변은 대부분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먼저 떠올리게 만든다. 그러나 국내에는 일반적인 해수욕장과는 전혀 다른 풍경으로 오랫동안 ...

“깐깐한 부모님도 만족하셨어요”… 염도 높은 해수로 신경통·피부병에 좋은 해수욕장

최주아 기자

모래찜·해수욕·산책 동시에 가능 한낮, 모래사장 위에 누운 사람들의 발밑에서 김이 피어오른다. 이곳 사람들은 그것을 그냥 ‘모래찜’이라고 부른다. 겉보기엔 평범한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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