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

“춥다고 안 간다고? 진짜 산은 겨울에 드러난다”… 12월에만 볼 수 있는 설경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산을 오르다 보면 어느 순간 말수가 줄어든다. 높고 낮은 봉우리를 넘으며, 거친 숨과 함께 남는 건 고요한 ...

“3.24㎞의 숲길, 드디어 개장”… 등산 애호가라면 필수인 ‘자연명소’ 2곳

최주아 기자

계절 특화 프로그램까지 11월 등산 코스 저마다의 고요를 품은 산은 도시의 소음과 걱정을 내려놓고 깊은 평온을 느끼게 한다. 그렇기에 ‘산을 ...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