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랑 꽃게랑 인도교

“이 길, 밤에 걸어야 진짜예요”… 무료로 즐기는 250m 겨울 야경명소, 붐비지 않아 더 좋아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서해 위를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 그 끝에서 마주하는 찬란한 낙조와 형형색색의 야경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