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장미원

“물멍도 즐기고, 장미도 구경하고”… 푸른 수변과 붉은 장미 동시에 즐기는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대청호는 수변의 생태적 가치와 경관의 수려함을 동시에 보유한 중부권 최대의 상수원 보호구역이다. 장미는 5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