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양떼목장

“해발 920m 설경 걷는데 ‘와, 속이 뻥 뚫리네’ 소리 절로”… 20만 5,000㎡ 규모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도심의 탁한 공기를 벗어나 시야 가득 펼쳐진 설원을 걸어보고 싶은 계절이다. 발밑은 눈으로 덮이고, 고요한 산자락 아래로 ...

“11월 단풍, 12월엔 설경”… 두 가지 매력 품은 청정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11~12월 추천 여행지 울긋불긋 물든 능선을 따라 고요한 바람이 분다. 11월의 대관령은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적신다. 해발 920미터 고지에서 내려다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