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당

차 끓인 바위, 글 새긴 병풍바위… 실학자의 흔적이 남은 국내 유일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1801년, 조선의 개혁을 꿈꾸던 한 학자는 억울한 사건으로 인해 바닷길을 따라 남쪽 끝으로 향했다. 정약용, 그는 유배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