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시간여행마을

“걷는데 기분이 묘하네”… 지난해 100만 명이 찾은 이색명소,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

최주아 기자

일제강점기와 산업화 흔적 고스란히 살아있는 역사현장 시간이 멈춘 듯한 골목, 이국적인 건물들이 도심에 질서 있게 늘어서 있다. 어느새 걷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