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이런 해변은 처음이었어요”… 모래 대신 자갈 깔린 이색 해변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모래사장이 없다는 이유로 지나치기 쉬운 해변이 있다. 그러나 이곳은 백사장이 없는 대신, 자갈과 바위로 이루어진 독특한 해안선을 ...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조용해서 더 좋았어요”… 출렁다리•호수 품은 시니어 여행지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거대한 호수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나무 데크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출렁이는 다리 끝에 서면 탁 트인 지리산 ...

“시끄러운 워터파크에 지쳤다면 여기”… 산사 품은 서울근교 계곡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한낮의 열기가 기승을 부리는 7월, 사람들로 붐비는 물놀이 시설보다 오히려 조용하고 덜 알려진 계곡을 찾는 이들이 늘고 ...

“이 정도 뷰면 돈 받을 법한데요”… 입장료 없는 바다 위 강화유리 전망대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강원 고성의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뜻밖의 구조물이 시선을 붙든다. 동해 위로 길게 뻗은 이 해상 데크는 바다를 ...

“한국인데 유럽 느낌”… 국내 유일 열기구 자유비행 명소

최주아 기자

낙화암·궁남지 내려다보는 7km 열기구 여행 맑은 하늘 위, 갑자기 시야가 트이더니 발아래로 고요하게 흐르는 강과 푸른 들판이 펼쳐진다. 높이 올라간다는 ...

“역사 교과서에 나왔던 그곳”… 아직도 안 가본 한국인 많다는 역사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승전의 물결이 흐르던 바다에서 맞이하는 일출 외국인들이 더 많이 찾는 통영의 비밀 해변, 정작 한국 사람들은 그 이름조차 ...

“스키장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여름에 더 좋다”… 여름에도 긴팔 필요한 해발 1458m 피서지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대관령의 여름은 평지와 다르다. 서울이 찜통일 때 이곳은 이불을 덮고 잔다. 눈과 얼음의 계절로만 알려졌던 스키장이 여름이 ...

“백두대간 제대로 걷고 싶다면 여기부터”… 한반도 척추 위 7시간 걷기 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시작되는 백두대간 능선은 여름철에도 조용하고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많은 이들이 설악산이나 금강산을 찾지만, 그 사이를 ...

“이런 곳이 아직도 덜 알려졌다는 게 신기해요”… 인파 적은 절벽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해가 떠오르기 직전, 어둠이 마지막으로 남긴 푸른 기운 위로 절벽 끝 정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소나무 가지 사이로 ...

“서울 한복판에서 1만 원으로 1박 2일 캠핑이 가능하다고요?”… ‘선착순’ 예약받는 캠핑장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서 선착순 예약 서울 도심에서 야영이 가능한 공간은 흔치 않다. 더구나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자연 학습시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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