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해풍고추축제

“이건 현지 주민도 매년 기다린다더라”… 단 2일만 열리는 농산물 직거래형 축제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무더운 8월, 붉게 익은 고추가 계절의 한복판을 장식한다. 전북 고창에서는 해풍 맞은 고추가 특산품으로 이름나 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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