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보냅니다

“지금 쓴 편지가 내년 이맘때 도착한대”… 혼자 가기 좋은 감성카페 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누군가에게 보내는 말 한 줄이 1년 뒤에야 도착한다면, 그 마음은 더 오래 남는다. 빠르게 소통하는 시대에 거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