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지하철만 타면 끝, 뚜벅이에게 이만한 곳이 없죠”… 돈 안 쓰고 하루 종일 즐기는 나들이 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오래된 철길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한때 기차가 오가던 선로는 이제 산책과 조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