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길

“걷기 싫다는 친구도 여기라면 따라옵니다”… 파도 옆 기찻길이 펼쳐지는 여름밤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의 해안 여행은 낮보다 해가 기울고 난 뒤에 새로운 매력이 살아난다. 뜨거운 햇볕을 피하면서 바닷바람을 맞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