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경복궁과 같은 아픔 있었다”… 12월에 복구 된다는 해외 유명 문화재

오민선 기자

경복궁처럼 화재로 난리였던 노트르담 대성당, 다시 문을 열다 프랑스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역사적 건축물인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드디어 5년간의 복원 작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