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출렁다리에서 인생샷 건질 줄은 몰랐죠”… 무료인데 분위기까지 다 잡은 이색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여름이라고 해서 언제나 뜨거운 햇살만 비추는 것은 아니다. 특히 7월, 이른 아침과 흐린 날이면 산에는 짙은 안개가 ...

“왜 아무도 여길 몰랐을까”… 아는 사람만 아는 220m 출렁다리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사방이 뚫린 산중 허공에 매달린 다리 위를 걷는다는 건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 아니다. 발을 내디딜 때마다 미세하게 ...

“이런 절경이 무료라니”… 안개 덮인 100m 구름다리 무료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흐릿한 안갯속에 실루엣처럼 떠오른 구름다리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하얀 눈과 짙은 구름이 겹겹이 내려앉은 산세 위, 허공을 ...

“이 정도로 맑은 계곡, 이제 흔치 않아요”… 찾아갈 가치 있는 여름 피서지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사람들이 계곡을 모르는 건 아니다. 하지만 정말 ‘찾기 어려운’ 계곡은 아직도 남아 있다. 도로가 넓지도 않고, 이정표는커녕 ...

“창문 열고 달리면 끝나요”… 호수 보며 달리는 숨은 드라이브 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하루쯤, 목적지도 없이 차를 달리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다. 빠르게 지나치는 도시의 풍경이 아닌, 속도를 줄이고 창문을 열고 ...

“이 꽃들이 전부 무료라니”… 6월 말 꽃양귀비•구절초•수국 볼 수 있는 여름꽃 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6월의 햇살 아래 붉은 꽃잎이 일렁인다. 바람을 타고 잎사귀가 흔들릴 때마다 꽃양귀비의 색은 더 선명해지고, 정원 전체는 ...

“여기선 속도 줄이게 돼요”… 6월 초록 터널 달리는 드라이브 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길을 달리던 차가 저절로 속도를 늦춘다. 브레이크를 밟은 것도, 앞차가 막고 있는 것도 아니다. 갑작스럽게 시야를 가득 ...

“여긴 밤에 가야 진짜예요”… 화려하진 않지만 곳곳이 아름다운 6월 야경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해가 지고 나서야 비로소 빛나는 장소가 있다. 낮에는 잔잔하고 평화로운 풍경이던 곳이 어둠이 깔리면 전혀 다른 얼굴을 ...

“직접 보면 소름 돋는다”… 인간이 만든 최고의 걸작, 흔들릴지언정 무너지지는 않는 돌탑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무질서해 보이지만 정교하고, 위태로워 보이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도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온 돌탑들. ...

“220m 다리 직접 걸어봤어요”… 입장•주차비 0원인 출렁다리 여행지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깊은 계곡을 가로지르는 길이 220미터의 다리 위에 서면 발밑으로 펼쳐진 자연이 아찔한 전율로 다가온다. 흔들리는 다리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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