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

“남편한테 피해갈까봐…” 연예인 남편 둔 아나운서, 참다못해 추악한 메시지 공개

박민규 기자

단호한 입장 표명입에 담지 못할 악플에 시달려 정당한 비판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정신적 고통을 주는 악의적인 비난은 결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