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여행

“드디어 올해 처음 열린다”… 2월의 매화를 보는 유일한 봄 축제

오민선 기자

신안 임자도홍매화의 섬으로 거듭나다 전국이 아직 겨울의 한파 속에 있지만, 남쪽에서는 봄이 한발 먼저 찾아온다. 특히 전라남도 신안군의 임자도에서는 2월의 ...

“드디어 동백 개화”… 문체부 선정 ‘찾아가고 싶은 겨울 섬’ 축제

오민선 기자

겨울 동백꽃의 매력1004섬에서 만나다 붉은 동백꽃이 하얀 눈과 어우러진 겨울 풍경이 펼쳐지는 특별한 축제가 돌아왔다.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도에 위치한 1004섬 ...

“11월 25일부터 관람 가능”… 47억원 작품 한국 상륙

오민선 기자

도초도의 숨결, 예술로 피어나다 전라남도 신안군의 작은 섬 도초도가 세계적인 예술작품의 새로운 고향으로 주목받고 있다. 덴마크 출신의 설치미술가 올라퍼 엘리아슨의 ...

“단풍도 울고 갈 독보적인 풍경”… 가을에 가족과 함께 가는 국내 여행지

오민선 기자

흔하지 않은 독보적인 군락지가을에 가장 붉은 빛을 선사할 축제 가을의 붉은 풍경이 더해진 신안의 섬이 올해도 여행객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

“하루만 만나볼 수 있는 원추리를 잔뜩 볼 수 있는 이 축제”… 7월 가볼 만한 원추리 축제 추천

오민선 기자

여름의 꽃, 원추리꽃말은 기다리는 마음 “어디로 가는 거지?” / “원추리를 꺾으러 가오.” / “원추리를?” / “더 이상 아내의 미소를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