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해수욕장

“수심이 낮다고 얕봤다간 큰코다칩니다”… 가족 피서객들이 조용히 선점한 여름 휴양지

최주아 기자

여름 추천 여행지 여름철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분주해지는 가운데, 매년 반복되는 천편일률적인 해변 풍경에 지친 이들이 늘고 있다. 단순히 ...

“배표도 필요 없대”… 걸어서 들어가는 무인도 여행지, 개장 전부터 5만 명 몰렸다

최주아 기자

해상 보행로와 대나무 숲, 동해 전망이 이어지는 특별한 코스 섬은 일반적으로 배를 타야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