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명소

“새벽 2시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 여름 은하수가 머리 위로 쏟아지는 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여행지는 많지 않다.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지대는 평지와 전혀 다른 기후를 만들어내며, 한여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