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진작 올걸 그랬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색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당일치기 여행 유독 변덕스러운 단풍소식에 헛걸음도 수차례, 가을의 흔적조차 없는 풍경에 실망했다면 높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를 즐길 수는 목장은 ...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진작 올걸 그랬네”… 양도 보고 예쁜 카페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4곳

최주아 기자

시원한 이곳에서 초여름 보내세요 알프스 산맥의 풍경처럼 끝없이 펼쳐진 들판, 새파란 하늘의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 있다. 하루종일 야영을 하고 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