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당

“유배지라길래 쓸쓸할 줄 알았는데”… 숲길 끝에서 만나는 조선 최고의 사색 여행지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 여행이라고 반드시 바다나 계곡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울창한 산자락을 걸으며 한 인물이 남긴 생각과 삶의 ...

차 끓인 바위, 글 새긴 병풍바위… 실학자의 흔적이 남은 국내 유일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1801년, 조선의 개혁을 꿈꾸던 한 학자는 억울한 사건으로 인해 바닷길을 따라 남쪽 끝으로 향했다. 정약용, 그는 유배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