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려고 하지 마세요”… 12월 17일 띠로 알아보는 오늘의 운세

76년생, 싸우려고 하지 마세요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12월 17일 오늘의 운세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12월 17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17일 (음력 11월 5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48년 무자생  슬기롭지 못하고 둔하다.  

60년 경자생  솔직해져야 합니다.  

72년 임자생  바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84년 갑자생  횟수를 줄여야 합니다.  

96년 병자생  자존심이 상할 수 있습니다.  

      

소띠  

37년 정축생  냉철함이 필요합니다.  

49년 기축생  익숙해지세요.  

61년 신축생  없는 듯 행동하세요.  

73년 계축생  모르는 게 편할 수 있습니다.  

85년 을축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97년 정축생  편집이 필요합니다.  

      

범띠    

38년 무인생  실마리가 있어야 겠습니다.  

50년 경인생  말에 모순이 있습니다.  

62년 임인생  상처를 받지 마세요.  

74년 갑인생  무시해 버리세요.  

86년 병인생  지나쳐도 됩니다.  

98년 무인생  동문서주할 수 있습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참견이 잦을 수 있습니다.  

51년 신묘생  아픈 사람만이 알수 있습니다.  

63년 계묘생  숨은 뜻을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75년 을묘생  해를 입혀서는 안 됩니다.  

87년 정묘생  눈도장을 찍어보세요.  

99년 기묘생  새삼스럽게 느껴지겠습니다.  

      

용띠    

40년 경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칩니다.  

52년 임진생  꾸준하게 행하면 됩니다.  

64년 갑진생  고찰을 해보세요.  

76년 병진생  싸우려고 하지 마세요.  

88년 무진생  하려던 일을 멈추세요.  

00년 경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세요.  

      

뱀띠    

41년 신사생  추위에 대비하세요.  

53년 계사생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세요.  

65년 을사생  잔잔한 빗소리를 듣겠습니다.  

77년 정사생  음악을 듣어보세요.  

89년 기사생  향기롭습니다.  

01년 신사생  화를 내려고 하지 마세요.  

      

말띠    

42년 임오생  눈을 감아 쉬어주세요.  

54년 갑오생  마음에 돌덩어리가 있습니다.  

66년 병오생  응어리가 있습니다.  

78년 무오생  생각에 잠길 수 있습니다.  

90년 경오생  기다림이 짧아지겠습니다.  

02년 임오생  건강이 최고입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인성이 밝습니다.  

55년 을미생  신뢰를 저버리지 마세요.  

67년 정미생  발전이 없겠습니다.  

79년 기미생  직관대로 판단하세요.  

91년 신미생  무용지물일 수 있습니다.  

03년 계미생  철저한 감시 속에 있습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화사하게 꾸며보세요.  

56년 병신생  두드리면 열릴 것입니다.  

68년 무신생  신념이 있습니다.  

80년 경신생  약속은 약속입니다.  

92년 임신생  하나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04년 갑신생  높은 직위가 있습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탐욕스러울 수 있습니다.  

57년 정유생  말에 두서가 없습니다.  

69년 기유생  제자리걸음일 수 있습니다.  

81년 신유생  좋은 생각만 하세요.  

93년 계유생  자비를 베풀어 보세요.  

      

개띠    

46년 병술생  양심이 있습니다.

58년 무술생  돌이킬 수 없습니다.  

70년 경술생  순리대로 하세요.  

82년 임술생  고귀합니다.  

94년 갑술생  안전운전에 힘쓰세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진행에 어려움이 있겠습니다.  

59년 기해생  찬성을 해보세요.  

71년 신해생  믿음이 있습니다.  

83년 계해생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겠습니다.  

95년 을해생  속이 깊습니다.

 

※ 위 기사는 뉴스1과 미디어 서비스 제휴를 통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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