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제품 출시는?” 엔비디아 새로운 로드맵 공개

HardwareLuxx, 엔비디아의 새로운 로드맵 공개
2025년 에이다 러브레이스 후속 제품 출시 예정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인 HardwareLuxx에서 엔비디아가 새로운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엔비디아
엔비디아

엔비디아에서 곧 출시될 게이밍 아키텍처를 설명하는 방식인 암호화된 코드명 “에이다 러브레이스 넥스트”를 통해 GPU 공급업체 엔비디아의 에이다 러브레이스 이후 계획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5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후속 제품은 엔비디아가 일반적으로 게이밍 아키텍처마다 2년의 출시 주기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2024년 출시가 아닌 2025년 출시하는 것은 소폭 출시가 지연된 것으로 약간 놀라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엔비디아 로드맵(HardwareLuXX)
엔비디아 로드맵(HardwareLuXX)

이 로드맵이 사실인 것으로로 밝혀진다면 엔비디아가 결국 아키텍처를 새롭게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엔비디아, 슈퍼 시리즈 출시 가능성 예상

엔비디아는 여태까지 다양한 Ti 버전을 출시한 바 있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로는 슈퍼 시리즈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더불어 엔비디아는 이러한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더 많은 옵션을 도입할 수 도 있다.

엔비디아
엔비디아

이 로드맵에서는 데이터센터 시장을 위한 ‘호퍼 넥스트’와 ‘그레이스 넥스트’ 아키텍처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호퍼 넥스트’는 이미 ‘블랙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출 자료에도 등장한 바 있다. 다만, 두 아키텍처 모두 2024년 상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블랙웰’이 게이밍 라인업에 포함된 라인업은 아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