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임나영 열애설보다 더 궁금해”… 올해 열애설만 두 번인 김수현이 찾아간 곳은?

올해만 열애설 2번 김수현
유명 연예인들도 찾아간 이 축제
출처 : 김수현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위는 배우는 김수현이다. 1위가 임영웅인 걸 감안했을 때 현재 활동 중인 배우 중에서는 제일 높은 순위인 셈이다.

최근 화제를 모은 상반기 드라마 tvN의 <눈물의 여왕>의 백현우 역으로 등장하여 많은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김수현은 화제성을 증명하듯 올해만 해도 2번의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하여 눈길을 모았다.

첫 번째 열애설은 12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배우 김새론과의 열애설이다. 김새론은 지난 3월에 자신의 SNS에 짧은 시간 동안 김수현과의 친분을 과시한 셀카를 올린 뒤 삭제한 적이 있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찍은 사진은 곧장 열애설로 이어졌고, 김수현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으로 상황을 정리하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룹 I.O.I(아이오아이) 출신인 배우 임나영과 두 번째 열애설에 휘말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열애설이 확산된 영상 속에서는 모자를 쓴 김수현이 임나영에게 가까이 다가가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러나 김수현과 임나영 측 소속사 모두 “우연히 마주쳤을 뿐”, “현장이 시끄러워 가까이서 이야기를 주고 받은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여 열애설을 빠르게 일축하였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빠르게 해결된 열애설 해프닝이었지만, 대중의 관심은 두 명의 인기 연예인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옮겨갔다.

출처 :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김수현과 임나영이 열애설이 생긴 곳은 지난 6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파라다이스 시티 일대에서 펼쳐진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4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전세계를 무대로 진행되는 뮤직페스티벌로, 2001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국제 일레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이다.

김수현의 경우에는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 협찬사가 후원을 맡은 페스티벌이라 참석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세계적인 인지도가 높은 만큼 규모가 크게 진행되고 라인업이 다양하면서도 즐기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 연예인들도 자주 방문하는 축제로 알려져 있다.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인기 연예인들의 사랑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지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 역시 비슷한 사건으로 화제를 모았다.

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바로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이자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키와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인 태연은 지난 2014년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다정하게 붙어서 남매 같은 친근감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셀카는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날 키는 태연과의 친분이 돋보였으나 같은 날 방문한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과도 친분을 과시하는 셀카가 올라와 열애설은 종식되었다.

이처럼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인기 연예인들에게 애정을 받는 페스티벌로서 올해도 화제를 모아 그 인기를 입증하였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시끄러워서 저럴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대화한 모습 같긴 하다”, “원래 친한 연예인들끼리 가는 페스티벌인가 보다”하는 반응으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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