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임박한 거 아니냐는 팬들의 반응’

개그우먼 김지민이 2세 계획에 대한 바람을 밝혔 팬들 사이에서 결혼이 임박한 거 아니냐는 얘기가 돌고 있다.
(뉴스1 보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 최근 방송에서 최성국의 아내 출산 과정이 공개되었을 때, 김지민은 출산 장면을 보며 “아기 낳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절친 황보라는 김지민에게 빠른 출산을 권하며 “함께 키우자”고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은 원래 자녀 계획이 없었다고 하면서도, 프로그램을 ‘출산 장려 프로그램’이라고 농담하며 반응했다.
황보라가 임신 중임을 밝히며, 김지민이 아이를 가질 경우 함께 양육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수지는 “빨리 결혼해야겠다”고 반응했고, 황보라는 “결혼하지 않아도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며 덧붙였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으로 선후배 관계였으며, 현재까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최근 김준호는 예비 장모님인 김지민 어머니가 좋아하는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을 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비 장모님에게 점수를 따는 모습을 보여줬다.
많은 팬들은 이들의 결혼이 올 해안에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