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발 1520m에서 눈꽃 본 적 있어?”… 성탄 트리도 보고, 설경도 즐기는 겨울여행지 2곳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밤이면 밤마다 9미터 높이의 거대한 트리가 불을 밝히고, 하얀 눈꽃이 덮인 1,500미터 봉우리에선 은빛 능선이 끝없이 펼쳐진다. ...

“지금이 딱 황금시기”… 김해 화포천습지, ‘철새 관찰·출사 코스’로 겨울 인기 여행지

전준현 기자

겨울 습지에서 만나는 고요한 생명시니어가 찾는 한적한 자연 산책지출사·철새 관찰이 빛나는 계절 명소 차가운 공기가 서서히 스며들면 들녘의 풍경이 조용히 ...

한파 피해 실내서 즐긴다… 크리스마스 주간에 무료개방하는 실내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산타가 선글라스를 쓴 채 야자수 아래에 앉아 있는 모습, 상상해 본 적 있는가. 겨울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

“135kg 얼음이 8500개? 실내에서 즐기는 전시”… 올겨울 눈여겨볼 국내 겨울축제

최주아 기자

날씨 상관없이 관람 가능한 실내광장 조각 미끄럼틀까지 갖췄다 겨울방학과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

“그냥 음료 주길래 받아 마셨죠”… 충격적인 해외여행객 겨냥한 수법 확산

최주아 기자

의심 없는 호의가 위험될 수 있어 출국 전 공항 안내물·안전문자 반드시 확인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겨울방학과 연말연시를 이용한 출국이 ...

“입장료도 없는데 이 정도 스릴을”… 무료 개방하는 270m 산악 출렁다리 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허공을 가로지른 길이다. 길이 270미터, 높이 최대 90미터.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다리 ...

“유명한 곳도 아닌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난다”… 12월 가기 좋은 사찰 힐링코스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12월, 소란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비우고 싶은 순간이 많아진다. 도시의 소음과 연말의 분주함을 ...

“여긴 매년 와도 질리지 않네”… 시니어•가족여행으로 좋은 겨울 힐링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쉼이 간절한 시기,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에는 복잡한 일정보다 ‘잠깐 쉬어가기 좋은 곳’이 더욱 ...

“겨울바다 보며 걷기만 했는데 차분해지네”… 연말 당일치기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햇살이 겨우 바다 끝에 머무는 계절,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어딘가 조용하고 특별한 장소가 생각난다. 사람은 많지 않고, 풍경은 ...

“곧 설경에 동백나무까지 본다”… 입장료 없이 즐기는 12월 설경 명산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산 정상에 올라서면 바다는 물론, 지평선 위로 섬들이 점처럼 떠 있다. 맑은 날에는 남해와 서해가 동시에 시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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