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다들 여긴 모르더라”… 현지인 친구가 몰래 알려준 연꽃•배롱나무 무료명소
8월 추천 여행지 연못 가득 피어난 연꽃 사이, 붉은 배롱나무가 정자의 처마 끝을 스치듯 드리운다. 그 아래 고요히 앉아 있는 ...
“자전거와 관람을 동시에”… 호수 따라 달리는 무료 자전거 명소
7월 추천 여행지 생각보다 시원하게 뚫린 해안길이 있다. 자전거로 달릴 수 있고, 중간에 내려서 걸어도 좋고, 느릿하게 풍경을 음미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시니어도 끄떡없어요”… 평지부터 시작하는 ‘접근성 끝판왕’ 서울근교 무료 출렁다리
7월 추천 여행지 눈앞에 펼쳐진 호수 위로 다리가 ‘출렁’이며 움직인다. 흔들림은 순간적으로 아찔하지만 곧이어 호수 위를 걷고 있다는 사실에 묘한 ...
“한번 다녀오면 수영장 못 갑니다”… 에메랄드빛으로 유명한 폭포계곡
7월 추천 여행지얼음물 흐르는 ‘물멍’ 명소 한여름, 물속으로 발을 디디는 순간 온몸이 얼어붙는 듯한 차가움이 퍼진다. 시원함을 넘어 깜짝 놀랄 ...
“부모님이 다음에 또 가자고 하셨어요”… 시니어도 편하게 걷는 무료 대나무길
7월 추천 여행지 발밑은 흙길인데 공기는 유난히 시원하다. 머리 위로 빽빽하게 들어찬 대나무가 햇빛을 가려주고, 바람은 잎사귀 사이로 소리를 낸다. ...
“봄보다 지금이 더 예뻐요”… 출렁다리•식물 5천 종 품은 서울근교 여름정원
7월 추천 여행지무궁화·수국·백합 가득 무덥고 습한 7월, 꽃구경은 봄에나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한여름에도 화사함을 잃지 않는 꽃들이 있다. 그것도 ...
“와, 감탄 절로 나오네”… 해발 531m 산 정상에 자리한 사찰
7월 추천 여행지고승 4인이 수도한 전설의 장소 바위 절벽 위에 지어진 사찰을 본 적이 있는가. 그것도 사람이 오르기조차 쉽지 않은 ...
“이런 해변은 처음이었어요”… 모래 대신 자갈 깔린 이색 해변
7월 추천 여행지 모래사장이 없다는 이유로 지나치기 쉬운 해변이 있다. 그러나 이곳은 백사장이 없는 대신, 자갈과 바위로 이루어진 독특한 해안선을 ...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조용해서 더 좋았어요”… 출렁다리•호수 품은 시니어 여행지
7월 추천 여행지 거대한 호수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나무 데크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출렁이는 다리 끝에 서면 탁 트인 지리산 ...
“시끄러운 워터파크에 지쳤다면 여기”… 산사 품은 서울근교 계곡
7월 추천 여행지 한낮의 열기가 기승을 부리는 7월, 사람들로 붐비는 물놀이 시설보다 오히려 조용하고 덜 알려진 계곡을 찾는 이들이 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