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사진 안 찍고는 못 배깁니다”… 642m 데크•유리바닥•야경 즐기는 무료 나들이명소
물과 숲을 한 번에 걷다 물 위를 걷는다는 건 말 그대로의 의미다. 정읍에는 실제로 호수 위를 걸을 수 있는 다리가 ...

“왜 이제 알았을까 싶어요”… 입장료 없는 250그루 메타세쿼이아길
‘아름다운 거리’로 선정된 도심 속 산책명소 도시 한복판, 아스팔트 열기로 가득한 거리에서 단 10분만 벗어나면 갑자기 공기가 바뀐다. 시멘트 건물 ...

“무릎 약한 우리 엄마도 끝까지 걸었어요”… 울창한 숲 그늘 따라 걷는 12km 계곡
경사 완만한 3.5km 생태탐방로가 있는 계곡 트레킹 코스 “계곡 트레킹, 체력 없으면 못 간다”는 말은 대원사 계곡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

“깐깐한 부모님도 만족하셨어요”… 염도 높은 해수로 신경통·피부병에 좋은 해수욕장
모래찜·해수욕·산책 동시에 가능 한낮, 모래사장 위에 누운 사람들의 발밑에서 김이 피어오른다. 이곳 사람들은 그것을 그냥 ‘모래찜’이라고 부른다. 겉보기엔 평범한 여름 ...

“이열치열에 딱”…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정받은 게르마늄 온천
입욕만 해도 신진대사 활발해지는 온천 7월 말, 피서를 계획하는 사람 대부분이 바다나 계곡을 떠올린다. 그런데 한여름 무더위에 뜨거운 온천으로 발길을 ...

“진작 알았으면 평범한 바다 안 갔다”…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아름다운 어촌
조개잡이·생물 관찰·갯벌 탐사 하루 코스 총정리 낮게 깔린 갯벌 위를 걷다 보면 문득, 내가 어디까지 걸어온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 ...

“아직도 안 가봤다면 손해”… 보물·천연기념물이 쏟아지는 명산 중의 명산
전설 깃든 봉우리와 89암자의 흔적 간직한 도립공원 사찰과 기암괴석, 숲, 특산물까지 모두 갖춘 산이 있다. 그런데 입장료는 없다. 전북 고창에 ...

“30년간 사람 손 안 댔더니 이런 풍경이”… 자연이 복원한 생태습지
도보 3.6km~10.1km 총 4코스65세 이상은 열차도 무료 한여름에도 흙길을 걷는 이들이 있다. 계곡도, 바다도 아닌 습지를 찾아 나선다. 그곳은 에어컨보다 ...

“사람들이 계속 찾는 이유가 있죠”… 국내 최장 1.4km 보행 전용 다리
해질 무렵 켜지는 야간조명과 개방형 산책로반려견도 동반 가능 야외 활동이 부담스러운 여름, 그렇다고 실내만 찾기엔 답답함이 앞선다. 바람이 통하고 경관이 ...

“유럽 감성? 이제 한국서 체험하세요”… ‘전국 최초’ 천장 없는 2층버스여행지
거북섬~오이도 순환 노선GPS 관광안내·해설사 탑승 서비스 제공 차창 없이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도시를 한 바퀴 도는 경험은 흔치 않다. 특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