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숨은 드라이브 성지, 유명하지 않아 더 좋다”… 댐 일주도로가 매력적인 호수명소
8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 금강 상류의 한적한 길을 따라가다 보면 거대한 물의 호흡이 느껴진다. 바람에 따라 잔잔하게 일렁이는 수면, 그 ...
“출입증 받아야 들어갈 수 있다”… 흔들다리 걷는 이색 나들이 명소, 평화생태공원
8월 추천 여행지 하루에 몇 번, 누구나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확인하고, 임시출입증을 발급받아야만 발을 ...
“도심에서 이렇게 가까울 줄이야”… 여름 연꽃 보러 가는 자연생태공원
8월 추천 여행지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 여름의 한가운데에 들어서면 거대한 물 위 길이 눈앞에 펼쳐진다. 발아래로는 고요한 물결이 흐르고 ...
“외국서도 찾아온다”… 빅토리아 연잎•수련 가득한 세계 불교 미륵대종 총본산
8월 추천 여행지 8월의 남도, 한 사찰에서는 여름 하늘보다도 더 크고 화려한 꽃이 핀다. 낮에는 물결 위에 잎만 드러내던 식물이 ...
“등산애호가들이 찾는 숨은 명소”… 해발 800m 하늘다리 건너는 도립공원
8월 추천 여행지 해발 800미터 상공, 두 봉우리를 잇는 다리가 허공에 길게 걸려 있다. 아래로는 아찔한 절벽과 녹음이 한눈에 펼쳐지고, ...
“절벽 위에 이런 절이 있었다니”… 입장료 없는 기암절벽 위 사찰
8월 추천 여행지 여름의 녹음이 절정을 이루는 8월, 대성산 자락을 오르다 보면 한눈에 들어오는 하얀 암벽과 그 위에 자리한 고즈넉한 ...
“친구들이랑 야경까지 보고 왔어요”… 숙박·산책·레저 다 되는 ‘대한민국 1호 관광단지’
8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 물놀이와 휴양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호수가 산책 명소가 된다는 점은 의외로 다가온다.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
“바다보다 좋다”… 얕은 수심•출렁다리 즐길 수 있는 폭포명소
8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 바닷가가 아닌 산속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외로 느껴진다. 특히 경주의 동남쪽, 해안 마을 양남면에서 ...
“왕의 눈병을 낫게 만들었다”… 용출 후 붉은색으로 변하는 신비의 홍염천 명소
8월 추천 여행지 왕의 눈을 고쳤다는 전설을 품은 물이 있다. 맑게 솟아오른 직후에는 투명하지만 불과 10분이 지나면 서서히 붉게 물든다. ...
“북한 개성의 송악산까지 보인다”… 가슴이 뻥 뚫리는 서울근교 등산명소
8월 추천 여행지 8월의 산은 녹음이 깊고, 공기는 짙은 풀향기를 품고 있다.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은 가끔씩 길 위에 금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