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도대체 어디 있다가 나타난거니” .. 생각보다 털 치울 걱정없고, 너무 귀여운 댕댕이 품종 BEST 3

‘이렇게 이쁜 아이들이 있었구나’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행동들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만 집안 곳곳에 날리는 털은 가끔 곤란할 수 있다.

알레르기를 줄이거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털빠짐이 적은 견종을 찾고 있다면, 적합한 견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을 확인해보자.

완벽하게 털이 안빠지는 동물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다른 견종에 비해 털빠짐이 적은 아기들이 있어 소개해보겠다.

아메리칸 헤어리스 테리어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아메리칸 헤어리스 테리어는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은 견종이다.

이 견종은 1972년 루이지애나 주 트라우트에서 우연히 태어난 털 없는 강아지에서 시작되었으며, 1983년 두 마리의 털 없는 테리어가 탄생한 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현재의 형태로 발전하였다.

아메리칸 헤어리스 테리어는 아직 많은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아 드물게 볼 수 있는 견종이기도 하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아메리칸 헤어리스 테리어는 활동적이고 훈련 가능한 작은 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으로 뽑히고 있다.

이 견종은 친근한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지능적이고 민첩한 스포츠에 능숙하다. 또한, 아메리칸 헤어리스 테리어는 용감한 감시견으로서의 역할도 잘 수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베들링턴 테리어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베들링턴 테리어는 양처럼 생겼지만 테리어의 강인함을 지닌 견종으로, 일관된 그루밍이 필요하지만 털빠짐이 거의 없다.

베들링턴 테리어는 체중이 약 7~11kg, 체고가 40cm 정도의 중형견이다.

이 견종은 부드럽고 얇은 곱슬털과 특유의 미용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 마치 양 인형을 닮은 듯한 모습이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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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링턴 테리어의 기원은 영국으로, 테리어 종류 대부분이 탄생한 영국의 한 광산촌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케언 테리어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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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 테리어는 작은 소형견이다. 이 견종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사람을 도와 해충, 쥐, 여우, 두더지 등 땅속 동물을 사냥하거나 추적하는 역할을 했다.

스코틀랜드에서 돌무더기를 ‘케언’이라고 부르며, 이 돌 사이에 사는 쥐를 잘 잡는 능력 때문에 케언 테리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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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 테리어는 가족 친화적이고 충성스러운 테리어 종 중 하나로,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케언 테리어는 이중모질을 가지고 있지만, 겉털이 굵고 거칠어 털빠짐이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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